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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색녀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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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632회 작성일 20-01-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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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내는 색녀 3부.......

안냐세여?.
바쁜일이 있어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올리네여.......
기다리고 있던분들께 지송함다..........
멜 갈사드리구여.............

그렇게 밤이지나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는 고단했던지 내내 아침까지 자고 있었다.
오늘은 토요일.........
가볍게 식빵과 커피를 마시고 혼자 출근을하였다.
승용차를 타고 출근하며 어제 아내의 갑작스런 행동에 정신이 없었다.
회사내에서도 오전내내 아내의 그 탐욕스런 행동과 말들이 내 머리속에
맴돌아 대체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오늘은 빨리 마치고 집에 들어가야겠다."하는 생각밖에 없었다.
아내와 섹스를하며 이렇게 야한 아내가 다른남자와 섹스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며 가끔은 혼자 흥분하곤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그런일을 겪으니
기분이 묘했다. 아니 묘하다기 보단.내마음속깊이 잠재돼어 있던 그어떤 감정이
꿈틀거리고 일어나 날 극도로 흥분시키고 있었다.
처음 결혼하기전 아내를 만났을때 난 아내의 예쁘고 야한얼굴에 반했고.
아내는 내가 평범하지만 돈이많고 일단 가정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나를 선택한거 같다....
그리고 우리의 부부생활은 처음에는 다른부부와 같이 다를게 없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내의 섹스는 점점 강해져 갔고 나는 늘그렇게 항상 아내에게 수동적일수밖에
없었고 또 난 그런게 왠지 좋았다........지배당하는 느낌..........
어제의 일은 나에게 처음있는 일이라 머리속이 무척 복잡했다.
"이래도 돼는건가?" 혹시 이러다 아내가 바람이나서 도망가는건 아닌가?........"
"나에게 만족을 못해서 다른남자를 찾는건 아닌가?....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아내의 어제행동이 지금도 날 흥분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떻게 됐나보다...........................
나 혼자스스로 나자신을 반신반의 하고 있었다.
오늘은 주말이라 일찍 근무를 마치고 내발걸음은 벌써 집을향하고 있었다.
그리곤 집에들어와 아내와 점심을 먹으며. 아내에게 물었다.
"오늘 몇시에나가?."
"응.!오늘은 쉴려구.....""어제 넘 무리했나봐.."
"오늘 누구 만나기로 했다며..................."
"어?.....아...그냥........피곤해서...."
난 더이상 묻지 않았다. 어제 일로 나에게 좀 미안하기도 하구 불안했나보다..
난 괜찮은데..............................
점심을 다먹구 나서 아내는 커피를 타가지고 와서 나에게 물었다.
"어제 힘들었지?""괜찮아?............."
"응..난 좋은걸?......."
아내가 내심 안도하는것 같았다..
그리곤 무언가를 생각하는듯하더니.
"자기야!!!!!!......."나 있잖아 ...부탁이 하나 있는데................."
"몬데?......"
"들어줄꺼야?."
"그럼!!!!!!!!!!!!!!!!. 누가 부탁하는건데....."
"들어줄꺼지?...."
"응~~~~~~~~~~~~~~~"
내가 흔쾌히 대답하자 아내는.
"우리집에 방이 세개인데. 큰방은 침실이구 나머지 두개는 안쓰잖아............."
"그러니 현관쪽방은 서재식으로 쓰고 화장실쪽방을 홈빠로 꾸미면 안될까?..."
"홈빠???????????"
"응....홈빠!!!!!!!!!!!"
"홈빠가 몬데?........"
"응....자기하구 나하구 둘만이 갖는 술먹는방......................."어때?...."
"그럼 비용은 내가 대야돼나?....."
"그럼..........그러니까 자기에게 부탁하지.................호호호...."
"흠~~~~~~~~~~......그럼 내부탁도 하나 들어줘......."
"몬데?자기야?....말해봐..........."
"음......좀어려운건데.............."
"말해봐~~~~~~~~~~~~~~~~~~"
"민희너......다른남자랑 노는거 보구싶어...........안될까?????.."
"그냥 보기만하면 돼는데......................"
아내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알았어.......그렇게 해줄께..............."
하고 어렵게 대답을 하는것 같았다.
그리곤 "그럼 자기는 홈빠를 꾸며줘! 나는 자기를 위해 장농을 바꿔줄께....."
"야...장농은 왜바꿔!!!!!!!"
"아이~~~~~그게아니라 바꿀때 됐어........"
하긴 아내가 혼수로 장농을 해올때 처가집형편이 좀 어려워 그리 맘에들진 않았다.
참내.......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모두 내지갑에서 나갈텐데............
"알았어....당장해주지뭐~~~~~~~~~~~~"
그리곤 바로 인테리어 사무실에 전화를걸어 출장을불러 견적을내었다.
아내의 생각은 화장실쪽 작은방에 짐을 모두 비우고 벽면모두를 거울로 장식을
하고 싶단다.천정까지....
그리고 양옆으로 쇼파를 놓고 가운데에 쇼파에 맞는 테이블을 놓는데
테이블도 거울이어야한다......
그러니 그방은 온통 거울인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 견적을내고 내일부터 바로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가구점으로가서 장농을 맞추는데..아내의 주문이 좀 남달랐다.
장농은 4자짜리 3칸으로 12자짜리 농을 원하는데..젤우축칸은 문짝이 거울이
있어야 한단다..
그래서 문짝만 주문으로 맞추는데.그장농 문짝에 거울이아니라 반사거울을
끼워달라는것이다.....
그러니까 그 유리는 안에서는 밖을환희 볼수있지만 밖에서는 안을 볼수가없고
거울이 되는 것이다......
어렵게 부탁을 하고 돈을 모두 카드로 지불했다.
돈만지불을 하고 아내에게 모든걸 맡겼다....
그리고 며칠후......................
오후4시쯤...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여?"
"응 자기야 나야!!!!"
"응..왜?..."
"오늘 인테리어 다됐어...........""오늘 일찍들어올꺼지?...."
"응......일찍들어갈께....."
"근데.나 오늘 좀 늦게들어가도 돼?..
"왜? 어디가려구?...."
"응 오늘 누구좀 만나기로 했거든.."괜찮아?........."
"그럼 오늘저녁은 또 혼자해결해야겠네?.."
"미안.....자기야!!!!오늘만......응?......"
하며 아내는 아양을 떨었다.
"알았어.........."
"넘늦지마~~~~~~~~~"
"호호호 .....알았어.자기야..........이따봐....~~~~~~~"
"참!.그리고 자기야!!이따 열시쯤에 휴대폰으로 전화해..
"내가 좋은거 보여줄께..........알았지?....
"몬데?...."
"전화해보면 알아.........."
"알았지?.............."
"딸깍..."
전화를 끊고 나니 갑자기 강한 흥분이 나를 덥쳐왔다.
오늘 놀러가는구나.....ㅎㅎ
저녁 8시쯤돼서 일찍 집에들어왔다.
그동안 신경안쓰던 작은방의 홈빠도 궁굼하고.....
역시 아내는 없었다.
그리곤 바로 작은방으로 가 방문을 열어보았다.
방문을 여는순간 나는 내심 방안의 분위기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사방면이 모두 유리에 천정까지 그리고 테이블도 유리다....또 형광등은 나이트에서나쓰는 블랙형광등에 미니 싸이키까지...............................
방안에 들어서니 사방거울에 비춰져서 내몸이 여기저기서 비추어졌다.
아주 다양한 각도로..........그리고 싸이키는 쇼파뒤에 있는 도란스를 켜고 스위치를
누르니 쳔정위에서 현란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너무도 환상적인 홈빠였다.........
거실로 나와 냉장고를 열어 소주와 과일을 꺼냈다.
그리곤 혼자 한잔두잔마시며. 열시가 되길 텔레비젼보면서 기다렸다.
9시 50분.......10분을더 못참고 너무도 긴장한 마음으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띠리리리........띠리리리.....띠리리리..........."
전화를 받지않았다.
이여자가 뭐하는데 전화하라구 해놓구선..........
아마도 지금쯤 그 어떤남자하구 열심히 빨구 빨리며 쑤시고있을거라 생각하니
내물건은 서서히 빳빳하게 일어서며 또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분명 어느여관침대에서 뒹구느라 전화를 못받는것이 분명했다.
나는 다시한번 전화기를 들고 재다이얼을 눌렀다.
"띠리리리..........띠리리리.......".?...... ..........소리가나며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여?........"
아내의 목소리는 약간 숨에차있었다.아마도 섹스중이었나보다.
"응 .나야.!!전화하라구해서....................."
"어?...아...응!!나 지금 어디와있거든?...이따들어가서 봐...................."
"바..바로 들어갈께.........알았지?."
"응 !!알았어.........빨리들어와!!!!!!!!"하며 대답을기다리는데 대답이 없다.....
그리곤바로 전화기에서 나는 목소리.....
"응~신랑이야.....끊었어....." 아.........응~~~~~~~아..좋아....."
"계속해줘......"
그리곤 남자의목소리."가야돼니?......."
"아..아니..괜찮아....그새끼 신경쓸거없어...."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아내의 전화는 플립형인데 전화가 오면 전화기옆에있는 키톤조절 버튼을 누르면
뚜껑을 열지않아도 통화가 가능한 전화기다.
그러니 통화를 하다가 아내가끊지안고 내가끊지않으면 계속 통화상태인것이다.
아내는 나와 통화를 하다가 끊었다고 하며 그대로 머리맡에 놓은것이다.
나는 밀려오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아내와 그남자가 씹하는소리를 모두 들어야 했다..
"헉..헉..아............좋아...."
아내의 섹쓰는소리가 전화기를 통해 생생히 들려왔다.
그녀는 섹스에 완전히빠져있었다.
"악~~~아....악.........아우.....좋아.......이거야~~~ 이거~~~더해줘.........."
전화기를 통해 살과살이 부딧치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아내의 신음소리와 함께..
남자의 간간히 헉헉거리는 소리와 아내의 특유의 섹쓰는소리......
"아..흥....너무좋아..자지가...음..........맛있어..... ..."
어느새 난 팬티를 벗고 왼손으로는 전화기를 ..오른손으론 내자지를 흔들고 있었다.
그리곤 아내의 신음소리에 맞춰 나의 힘찬 정액을 몸밖으로 품어내고 있었다.
그러는중에도 수화기속에서는 아내와 그남자의 섹스가 계속되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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