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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그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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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511회 작성일 20-01-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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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너무나 고맙게도 먼저 마음을 전달한 그녀였지만 아쉽게도 그녀의 성향은 저와 조금 어긋났었습니다.
전 여태 돔과섭의 관계로 만났던적도 없었고 주종의 관계에 대해선 아직도 늘 퀘스쳔 입니다.
허나 그녀는 본인을 관리해 주길 원했고 공포심에 떨고 싶어 하였으며 핸드스팽이 아닌 케인으로
강도 깊은 체벌을 원했습니다. 그녀와 만남이 있기전 우린 이부분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난 아직 주종의 관계를 해본적이 없는걸... "



" 저도 주종을 원하는건 아니에요. 파트너일지 디엣일지 관계가 불분명 하겠지만 정해진건

없는 거잖아요. "



" 내 성향이 너와 맞지 않음에도 내게 먼저 쪽지를 한건 어떤 이유에서 그랬니? "



" 저를 관리하고 체벌해줄 남자는 정말 많겠죠. 그치만 전 제가 좋은사람이 좋아요.
이기적일진 몰라도 성향을 따지기 전에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이 절 만지고, 혼내고, 안아줬음
좋겠어요. 남, 여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따뜻하게 대해주는 부분에 혹해서 지켜봤어요.
전 따뜻한 사람이 좋아요... "



언제나 딱부러지는 그녀였습니다. 그녀 말처럼 그녀는 디엣을 맺어 주종이 되길 원하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녀에겐 목표가 있었기에 관리를 필요로 했고 그게 저이길 원했습니다. 참 고맙게도 말이죠....


첫만남이 있기전... 저는 회초리를 구했습니다. 손가락 두께의 잘 휘어지는 나무 회초리였습니다.


흠... 내가 회초리를... ㅎㅎㅎ...


손바닥, 브러쉬 빗으로만 스팽을 하던 내가.... 그녀를 위해 회초리를 구했습니다.
섹스의 맛있는 반찬으로만 스팽을 생각하던 내가.... 체벌을 하기위해 회초리를 구했습니다.
차의 뒷자석엔 회초리가 실려있습니다. 그녀의 눈을 가릴 안대도 가방에 넣었습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는 체벌이지만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는 단단해져 오고 하루빨리 그 날이 오길 기다려 왔던것 같습니다.


상상만 해오던 그녀가 내 옆좌석에서 수줍게 제 손을 꼭 쥐고 있습니다.
커다란 눈망울, 예쁜 쌍커플, 복스럽게 예쁜 빨간 입술....
저는 만나기전 그녀에게 미션을 줬습니다. 이유는 명목없는 스팽은 흥이 나지 않을것 같아 첫만남때는
지키기 어려운 말도안되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

그 미션은... 만나서 모텔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어떠한 숫자도 말하지 말것. ㅎㅎㅎ 말도 안되죠?? ^^
한번 말할때 마다 10대씩... 10대, 20대, 30대.... 나중에는 세지도 않았습니다.

악셀을 깊게 밟습니다. 먼먼 지방이지만 도로에 차가 많습니다. 짧은 거리지만 오만가지 잡생각에
그시간 참 길게 느껴집니다...



어느 무인텔. 방에 들어가 멀뚱히 그녀가 서 있습니다. 그녀의 손을 잡고 침대에 같이 앉았습니다.



" 많이 떨리지? "



" 네... 저 숨쉬기가 힘들어요... "



그녀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진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어찌나 달콤하던지요...



" 이건 고맙다는 표시... ㅎㅎ "



" 고맙긴요. 저 맘에 드세요?? "



그녀의 손을 내 심장쪽에 대 주었습니다.



" 장난 아니지?? "



" 저만큼이나 뛰고 계시네요..."



" 맘에 드는지 안드는지 알겠지?? "



발그래 웃는 그녀... 다시 진하게 키스를... 입에 설탕을 발랐는지 너무 달콤했습니다.



" 오늘 숫자 말하지 말라고 했던거 기억나니?? "



" .......... 네........ "



" 내가 맘에 안들어서 그랬는지 안지키더라. 그런거야?? "



" 아니에요.... 떨려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났어요... "



찡그리며 땅을 바라보는 그녀. 그런모습도 너무 예뻣지만 이제는 예뻐만 하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



" 저.... 많이 맞아야 되죠?? "



" 일루와. "



저는 일어나 회초리를 짚고 쇼파에 앉았습니다. 조심스럽게 천천히 걸어오는 그녀...



" 나 많이 안때려... "



" ....... 왜....요?? "



" 니가 많이 못 맞을거 뻔하니까.. "



" ........ "



" 너 바지 입고 맞을꺼야?? "



" 너무 환한 것 같은데요....... "



" 그래?? 그럼 어둡게 해줄께. "



방안의 불은 더욱 환하게 밝히고 그녀의 눈을 가렸습니다. 솜털까지 다 보일만큼 환하게 불 밝힌 방안에서
그녀에게 수치스러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 바지 벗어."



아랫입술을 깨물며 바지의 버튼을 조심스럽게 만지작 만지작 하는 그녀.... 가끔씩 엉덩이를 뒤로 빼며
어찌 할바 몰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내가 몇대 때릴지 안궁금 한가봐... 다섯대 더."



그녀의 손에서 버튼이 풀리자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갔습니다.
수수하고 은은한 향기를 내뿜는 환한 꽃같은 그녀가 스스로 바지를 벗고 내앞에서 수치심에 부르르 떨며
몸둘바를 몰라 하고 있습니다. 하....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전 때리는게 좋아 스팽을 하진 않았습니다. 상황... 스팽을 허락한 상대라 함은 서로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겠죠. 그런 매력있는 상대가 내앞에서 스팽을 허락하고, 수치스러워 하는 그 상황...
제앞엔 연하디 연한 핑크색을 닮은 그녀가 발목까지 바지를 내리고 부끄러워 온몸을 비비꼬고
있습니다. 백옥같은 허벅지... 그녀를 닮은 연한핑크색의 손바닥 만한 속옷... 그위로 거뭇한 그녀의
음모도 비춰지내요.


한참을 바라 봤습니다. 사랑스러워 한참을 그대로 냅두었습니다.
두손을 허벅지로 내렸다 올렸다...안대로 눈을 가린 그녀는 다리를 비비꼬며 안절부절 끙끙 앓고 있습니다.



" 똑바로 서 "



낮은 음으로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공포는 소리지르고 힘으로 위협을 준다기 보다 차분하고 낮은음성으로... 충분히 분위기를 압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쇼파에서 일어나 그녀의 어깨를 양손으로 감싸쥐고 몸을 틀어 그녀가 두손으로 짚을곳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회초리로 그녀의 배를 툭툭치며 엉덩이를 빼라는 신호를 주었죠...



" 엉덩이 예쁘다... "



아랫입술을 꽉 깨무는 그녀...

회초리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습니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꿀꺽~



그녀가 침을 삼키는것이 어지간히 긴장이 되나 봅니다.



" 몇대 맞아야 되는지 모르지?? "



"......... 네..... 죄송해요.... "



" 첫날이니까 태도봐서 적당히 할께. "



"........ 네..... "



대화를 주고 받으며 회초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여전히 탐하고 있었습니다.





















타~~ 악~~ !!!!



















" 앜!!! "



깜짝 놀란 그녀는 두손을 쇼파에 짚은채 주저 앉습니다.



" 일어나.... "



다시 자세를 잡습니다.



타~악!!!.......... 타~~악!!!.......... 타~~악!!!.......................



천천히.....적당한 강도로 회초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향해 날아 갔습니다.



몇대쯤 입술을 꽉 깨물고 잘 참던 그녀는 두손으로 엉덩이를 감싸고 자리에 주저 앉았습니다.



" 안일어나?? "



" ....... 네..... 훌쩍.... "



안대 아래로 눈물이 흐르는 그녀였습니다. 고운 그녀의 엉덩이에 새빨간 회초리 자국이 선명합니다.

가슴아픔과 흥분이 공존합니다.... 다시 자세를 잡는 그녀....



" 몇대 맞았어? "



" ................. 훌쩍.... "



" .......... 모르지?? "



" ....................... 네............... 훌쩍............. "



" 처음부터 다시. "



" ....................... 네....................... 훌쩍........"



탁!!! ............ 탁!!!........... 탁!!......... 연신 회초리는 그녀의 엉덩이로 날아갔고 몇대를 맞았는지도
모르는 그녀의 모습에 강도가 더욱 강해 졌습니다.


참 신기하죠.... 체벌이라곤 해본적 없는 제가 지금상황에 흥분하고 있고 나도 몰랐던 조교의 모습이
나옵니다. 한참을 때리다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어루 만져 주었습니다. 이미 열은 오를대로
올라 정말 뜨겁습니다. 엉덩이를 만져주며 말했습니다.....



" 몇대 맞았니. "



" ...........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모르겠어요.... 훌쩍...."



" 아~~ 그래?? 처음부터 다시. "



그녀의 눈물이 조금전보다 많아 졌습니다. 콧물도 흐르는지 짚은손으로 콧물을 수시로 훔칩니다.



타악~~!!!



" 한대...."



말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숫자를 말합니다.



타악~!!!



"두대.......세대.......네대......................................... 열대!! "



천천히 때린 열대였지만 짚은손을 부르르떨고 어금니를 꽉 깨물며 참는 그녀였습니다.
열대를 참은 그녀였지만 여태 때린건 서른대 가까히 되는것 같습니다. 그만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초리를 쇼파에 던지고 그녀의 어깨를 두손으로 감싸고 나를 향해 돌아보게 한뒤 꼬옥
안아 주었습니다. 눈물, 콧물이 주루룩 흐르는 그녀.... 안대를 벗겨주니 눈물이 그렁그렁 합니다.
그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미안하고, 안타깝고.....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한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한손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참을 둘이 꼭 안고 있었습니다.

울음이 멈춘 그녀.... 두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고 지그시 바라봤습니다.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발그래 수줍게 웃습니다.



" 울다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던데.... 확인해 볼까?? "



미소를 짓는 그녀... 품에 다시 얼굴을 파뭍습니다. 절 꼭 끌어안고 있는 그녀... 제게 말을 합니다.



" 오빠 되게 무서웠어요..... "



" 오빠가 무서워?? ㅎㅎㅎ "



" 지금과 너무 다른 사람같았어요... "



" ㅎㅎㅎ 씻자..."



등을 토닥여 주며 수건을 쥐어줬습니다. 바지를 챙겨 쪼로로로 화장실로 가는 그녀.....



그녀를 너무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3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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