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잃어버렷는데 4달만에 찾아서 찾아준사람 고소하는 썰풀어본다.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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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0-01-07 15:49본문
내가 핸드폰을 10월달에 잃어버렸다. 일하는 도중 누가 가져갔더라.
일단 잃어 버린곳은 전라남도 이다
그런데 전화를 해봐도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다가 밤늦은 시간이 되니 꺼져있더라
분명히 잃어버렸을때 배터리상태는 충분히 차있었고 잠금 또한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늦은시간이라 다음날? 추적을 해봤더니 마지막 꺼진 곳이 용산이었다
용산에 전자상가가 있다보니 해외로 팔려나보다하고 어쩔수없이 보험을 이용해
핸드폰을 새로 받았고 그이후로 3~4개월이지난 지금 핸드폰에 등록되있는 친구번호로 핸드폰을 줏은 사람이라고 연락이 왔다. 그사람이 친구한테 용산에 산다고했다. 마지막 꺼진위치도 용산이었고 그래서 일단 내가 연락을 해봤더니
10월달에 핸드폰을 줏었고 처음엔 나한테 본인이 사는곳이 수원인데 수원버스쪽에서 줏었다고 하더라(핸드폰이랑 같이 들어있던 주민등록증 주소지가 수원이다)
그래서 내가 잃어버린곳이 전라남도 라고 했더니 갑자기 남편이 f1경기장안에있는 버스에서 줏었다네
내가 f1경기장에서 일했었거든. 그러더니 계속 찾아주려고 했는데 배터리가 없고 핸드폰이 잠겨있어서
못찾아줬다네요.
중간생략하려고햇는데 더써보자면 이사람이 자기말로는 자기는sk직원이래 그래서sk 분실센터란곳에 보냈는데 담당자가 없어서
다시 자기가 돌려받았대.(이부분은 내가 확인을 해봤더니 sk에는 분실센터라는 곳이 따로 없고 고객센터에서 분실담당에서 받는거라 한다. 또한 내 폰이 kt인데 sk에 분실신고해도 kt에 문의해서 찾아준다하더라)
근데 핸드폰은 몇일전 초기화를 해서 잠겨있지도 않았고 잃어버렸을때 배터리도 점심시간이 안된시간이었기 때문에 거의 만땅이었다.또한 버스안에는 각 한명씩 같이 일하는 직원이 타있었고 그사람한테만 줘도 그날로 찾았을수 있을거다 내가 다 무전때려놨다 혹시 핸드폰 줏으면 바로알려달라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내주민등록증이 같이있었다 또 다른 은행카드도.
그사람도 그사실을 알고있고 충분히 경찰서나 우체통에만 넣어도 되는 걸 굳이 4개월씩이나 보관하고있다가 잠겨있는(잠겨있지 않지만 본인은 잠겨있다고 주장하더라)핸드폰에서 어떻게 그많은 번호중에 하필 같이 일한 친구번호로 부모님이나 집도 아닌 하필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4개월만에 핸드폰을 찾아주려는걸까?
차라리 팔던가 이제와서 찾아주려는 의도를 모르겠고 일단은 월요일되는대로 가서 고소할예정이다ㅠ
보험해서 핸드폰새로받는데만 30만원들었다
경찰서에 전화해보니 고소하랜다 일단 점유물이탈횡령죄로 고소미 가능하단다 통화한거 좃같이 말한거 내가 다녹음은 해놧다
진짜 어제 기분좋게 여행다녀왓는데 뭔 이런 개좃같은 일이 있나 싶다ㅠ 혹시 법아는게이있으면 조언좀해주라ㅠ
일단 잃어 버린곳은 전라남도 이다
그런데 전화를 해봐도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다가 밤늦은 시간이 되니 꺼져있더라
분명히 잃어버렸을때 배터리상태는 충분히 차있었고 잠금 또한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늦은시간이라 다음날? 추적을 해봤더니 마지막 꺼진 곳이 용산이었다
용산에 전자상가가 있다보니 해외로 팔려나보다하고 어쩔수없이 보험을 이용해
핸드폰을 새로 받았고 그이후로 3~4개월이지난 지금 핸드폰에 등록되있는 친구번호로 핸드폰을 줏은 사람이라고 연락이 왔다. 그사람이 친구한테 용산에 산다고했다. 마지막 꺼진위치도 용산이었고 그래서 일단 내가 연락을 해봤더니
10월달에 핸드폰을 줏었고 처음엔 나한테 본인이 사는곳이 수원인데 수원버스쪽에서 줏었다고 하더라(핸드폰이랑 같이 들어있던 주민등록증 주소지가 수원이다)
그래서 내가 잃어버린곳이 전라남도 라고 했더니 갑자기 남편이 f1경기장안에있는 버스에서 줏었다네
내가 f1경기장에서 일했었거든. 그러더니 계속 찾아주려고 했는데 배터리가 없고 핸드폰이 잠겨있어서
못찾아줬다네요.
중간생략하려고햇는데 더써보자면 이사람이 자기말로는 자기는sk직원이래 그래서sk 분실센터란곳에 보냈는데 담당자가 없어서
다시 자기가 돌려받았대.(이부분은 내가 확인을 해봤더니 sk에는 분실센터라는 곳이 따로 없고 고객센터에서 분실담당에서 받는거라 한다. 또한 내 폰이 kt인데 sk에 분실신고해도 kt에 문의해서 찾아준다하더라)
근데 핸드폰은 몇일전 초기화를 해서 잠겨있지도 않았고 잃어버렸을때 배터리도 점심시간이 안된시간이었기 때문에 거의 만땅이었다.또한 버스안에는 각 한명씩 같이 일하는 직원이 타있었고 그사람한테만 줘도 그날로 찾았을수 있을거다 내가 다 무전때려놨다 혹시 핸드폰 줏으면 바로알려달라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내주민등록증이 같이있었다 또 다른 은행카드도.
그사람도 그사실을 알고있고 충분히 경찰서나 우체통에만 넣어도 되는 걸 굳이 4개월씩이나 보관하고있다가 잠겨있는(잠겨있지 않지만 본인은 잠겨있다고 주장하더라)핸드폰에서 어떻게 그많은 번호중에 하필 같이 일한 친구번호로 부모님이나 집도 아닌 하필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4개월만에 핸드폰을 찾아주려는걸까?
차라리 팔던가 이제와서 찾아주려는 의도를 모르겠고 일단은 월요일되는대로 가서 고소할예정이다ㅠ
보험해서 핸드폰새로받는데만 30만원들었다
경찰서에 전화해보니 고소하랜다 일단 점유물이탈횡령죄로 고소미 가능하단다 통화한거 좃같이 말한거 내가 다녹음은 해놧다
진짜 어제 기분좋게 여행다녀왓는데 뭔 이런 개좃같은 일이 있나 싶다ㅠ 혹시 법아는게이있으면 조언좀해주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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