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알바했던일썰풀어본다.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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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0-01-08 02:18본문
1.처음으로 씽크질할때
싱크는 일단 설거지를 하는거다 롯데리아 알바게이들은 알다시피 존나희안한 단어가 존나많아 무튼 알바시작한지 2째날 처음으로 싱크를 하는대 존나양이 많아 마치 일베충이라고 욕먹는 댓글수만큼 무튼
그걸8시30분에시켜서 9시30분에 끝내야함 그래서 처음엔 존나쉽것군 하고 설거지를함 물논 지금까진 존나쉬움 근대 갑자기 리더찡이 고기패티받침대랑 존나바리바라들고오더니
설거지 하라네 받침대를 보니 고기기름이 굳어가지고 냄새가 쏘오지게 나는거야 무튼 그래서 존나힘들게 설거지함 다해서
리더가 그럼 플로어 다운하러가자 그래서 갔는대 갑자기 점장이 와서 다시 패티받침씽크하라함 네 하고다시했는대 또 빠꾸먹음 그거무한반복 원래 퇴근시간10시거든?11시20까지 패티받침만 존나닦음 보니깐 ㅅㅂ놈들이 골려먹을려고 그러는거였어 좆같은 넘들ㅅㅂㅅㅂ통수질이누 그래도 미안하다고 매니저년이 코코아 타주더라 ㅠㅠ
2.플로어에 토한 ㅅㅂ년
겨울밤9시30분 사람들도 없어서 플로어 다운만하면 집에가는건대 갑자기 얼굴ㅅㅌㅊ인년이 한우불고기세트2개 시키더라 그러더니 지혼자서 와구와구 존나쳐먹더라 저러다 토하것다 생각하며 여자애들이랑 떠드는대 갑자기 우웨에에엑 하며 마치 좀비새끼가 피토하는거처럼 토를 뿜어내더라 아ㅅㅂ........점장이나와서 괜찮으신가요?하면서 화장실로보내면서 이때당시 짬하위였던 나보고 치우라함 아 ... ..ㅅㅂ 여자알바년들이 힘내라고 ㅈㄹ하고 알바성님들은 존나 쪼개시고 무튼 ㅅㅂ혼자서 치우는대 냄새가ㅅㅂ이년이 롯데리아 오기전에 무엇을 쳐먹었는지 알수있을 정도였다
무튼 덕분에 목장갑에다 비닐장갑 그위에 고무장갑까지 껴서 치웠는대 손에 한우불특유의 소스냄새와 이년이 먹었던 음식냄새까지 배어나와서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었다
3.롯데리아 화장실서 있었던일
롯데리아보면 1층짜리로 되있는곳이 있고 2층으로 되있는곳이 있는대 내가 일했단곳은 2층짜리 롯데리아였다
무튼 롯데리아 화장실에서 있었던 좆같았던 썰을풀어본다
일단 화장실서 담배빠는 중고딩 양아치 씹년놈들 이새끼들은
그냥 답이없다 화장실서 침존나 뱉고 담배빵하고 그러다 손님들이 냄새난다고 항의하면 올라가서 쫒아내야한다 근대 매니저씨발년이 생긴건 최홍만 뺨때리게 생긴게 무서워서 가기싫으니 나보고가라했다 그래서 가보니 어ㅅㅂ중딩년들이 담배를 존나펴대는거야 화장실서 내가 저기 손님 여기서 담배피시면안되요 이랬더니 앙칼진 ㅅㅂ년들이 왜요?이러는거야 허허 그래서 내가 아니 여기 다른손님들도 계시는대 여기서 담배피시면 피해가자나요 이랬더니
침찍찍뱉으면서 그래서요? 이지랄을 하는거야 ㅅㅂ년들이 꼭지돌아서 야너희 몇살이냐?물어보니 20살이라는거야 내가 ㅈㄹ말고 너희 안나가면 경찰부를꺼라고 하니깐 불러보라면서 지랄을 하더라 그러다가 미친중딩김치녀들이 나감 존나 알바는 좆으로 보는구나라고 깨달았다.
플로어라운딩을 하며 2층 플로어채크를 하다 화장실쪽에서 똥냄새가 진동함 살마해서 확인했더니 여자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역류함 ㅅㅂ똥싼김치년은 어디에도 없고 점장찡한태가서 이거어캄요?이러니 뚜러뻥가져가서 뚫뚫하라함 .....,ㅅㅂ변기 뚫뚫하고 화장실청소하는대 서러웠다ㅅㅂ.
보통 화장실청소는 여자랑 남자 한쌍이서 여자는 여자화장실
남자는 남자화장실 청소를 한다 하지만 나랑같이 청소하던년이 외모 ㅍㅌㅊ 몸매 ㅍㅌㅊ였지만 성격이 남챙겨주는거 좋아하고 롯데리아 알바생중에서 나랑 재일 친했다 그래서 일끝나고 배고프면 같이 음식집가면 더치하는 탈김치녀였고
남친이 있을줄알았지만 없던거다 요시! 무튼 친해서 화장실청소도 서로 도와주면서 같이하는대 그날따라 그년이 너무 이뻐보이는거야 내가 그년보고 야 너머리카락에 뭐 붙었다 그랬더니 그년이 때달라면서 얼굴을 들이대더라 그래서 때주는대 자꾸 그년입술에 눈길이가더라고
내가 야 .. ,..있잖아 그렇게말하다 딱키스해버림 아근대 존나후회스럽더라 키스한거까지 좋은대 거기서 이년이 야이 개새끼가 이러면 답이 없잖아 ...? 다행이 여자애가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여서 다행이다 생각했지만 급어색해지고 알바년들이랑 형들이랑 나보고 그년이랑 싸웠냐고 둘이 존나떠들더니 오늘은 말도안하냐면서 눈치없게 지랄해댐
내가 아무일도아니니깐 일들봅시다 하고 후라이보고있다 일끝남 아......오늘은 혼자외롭게 가노ㅠㅠ 아ㅅㅂ 거기서 왜
하며 속으로 자괴감에 빠져서 옷갈아입고 일부러 그날은 천천히 갈아입고 점장찡과 매니저년이랑 리더성님한태 가보것다인사드리고 침울하게 매장을 나가는대 이년이 기다리고 있더라 어?이랬는대 이년이 배고픈대 짱깨나 먹으러가자 그러면서 끌고갔다 근대짜장면집가는게 왜이리 기냐 10분거리가 1시간정도 되는거 같다라 그렇게 걷다가 그년이 먼저 왜키스했냐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그냥 ..,.그날따리 이뻐보여서 했다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이년이
흐음 .....이러더니 말을 안하더라 무튼 짱깨먹는대 눈치가 보여서 먹는둥 마는둥했다 그리고 다먹고 잠시 공원가서 이야기좀하자 하더라 그년이 그래서 서로 말없이 공원한바퀴돌다 내가 먼저 오늘 매니저년이 뭐이렇고 리더새끼가 저렇고 이야기하면서 어색한기운좀풀었는대
그년이 갑자기 손을잡더라 그순간 느낌이 왔다 그래서 내가
나랑 사귀자 하니 그년이 좋다카더라 무튼 사내연애는 금지라 숨기면서 사귀고 무튼 지금까지 잘사귀고있다 대학졸업하고 직장구해서 돈좀 모으면 그때 결혼할생각이다.
무튼 오늘은 이정도만 풀도록할깨 재미없는글 읽어줘서 고맙고 잘자라 게이들아
3줄요약
1.롯데리아좆가틈
2.군데리아좆가틈
3.하지만 덕분에 좋은여친만남
싱크는 일단 설거지를 하는거다 롯데리아 알바게이들은 알다시피 존나희안한 단어가 존나많아 무튼 알바시작한지 2째날 처음으로 싱크를 하는대 존나양이 많아 마치 일베충이라고 욕먹는 댓글수만큼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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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플로어에 토한 ㅅㅂ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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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롯데리아 화장실서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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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오늘은 이정도만 풀도록할깨 재미없는글 읽어줘서 고맙고 잘자라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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